호주에서의 3주째 생활....
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....
답답할 뿐이다....
여기만 오면....귀와 입이 저절로 열리고.....
외국인들과의 즐거운 나날들이 될꺼라 믿었는데......
3주가 지난 지금.....
외국인들과의 시간보다는 한국 사람들과의 생활에 더욱 익숙해져가고....
여기가 한국인지, 호주인지....구별도 별로 안 가고....
영어는 첨에는 조금 느는듯 싶었는데....
지금은...느는거 같지도 않고 답답하기만 하다....
하지만....조금씩 희망이 생기는 것 같다.....
충격도 많이 받았고....자신감도 많이 생겼고.....
지나간 3주는 적응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하고....
앞으로 열씨미 공부나 해야겠다.....
Story of My Life l 2006/09/04 16:00
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....
답답할 뿐이다....
여기만 오면....귀와 입이 저절로 열리고.....
외국인들과의 즐거운 나날들이 될꺼라 믿었는데......
3주가 지난 지금.....
외국인들과의 시간보다는 한국 사람들과의 생활에 더욱 익숙해져가고....
여기가 한국인지, 호주인지....구별도 별로 안 가고....
영어는 첨에는 조금 느는듯 싶었는데....
지금은...느는거 같지도 않고 답답하기만 하다....
하지만....조금씩 희망이 생기는 것 같다.....
충격도 많이 받았고....자신감도 많이 생겼고.....
지나간 3주는 적응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하고....
앞으로 열씨미 공부나 해야겠다.....
South Bank 인공 해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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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호주에 한국사람 참 많죠 ㅋ
2006/09/04 16:22사실 영어 공부하려면 첨엔 한국사람을 멀리해야됩니다.
쉽지는 않지만..
다들 한국 사람은 필요악이라고 하죠...
저도 멀리 하고 싶은데...
그게 잘 안되네요.....
흠.....
없으면.....여기서 못 살아갈꺼 같고..
옆에 있으면.....영어가 안 늘고.....
ㅋㅋㅋ
참....
2006/09/06 14:23고생 많다....
고생하는 만큼 많이 얻어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..
힘내~~ 친구~ ^^
고생 좀 해야되는데...
인자 적응해서 너무 편하다...ㅋㅋㅋㅋ
이런 얘기... 그냥 참고 하시라고...
2006/09/06 17:24제 아는 녀석은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로 가서 농장일 1년(포도 농사)하고 오더니 한다는 소리가...
아침에 일어나서 아무 말 없이 포도 따고... 저녁에 자고...
그랬더니 영어는 고사하고 한국말도 잊어버렸다고 죽을라 하더군요.
영어... 열쒸미 하고 오세요~
ㅋㅋㅋ
농장가면 말없이...일만 한다더군요....
제가 늦게 들어온 탓인지..
2006/09/10 22:20상원오라버니 소식을 참으로 간만에 들어보는것 같네요.
우째 호주가시더니 인물이 더 훤해 지신듯~ [혹시.. 뽀샵? ㅋㅋ]
나도 진짜 오랜만에.....들어온다....
아..
2006/09/26 11:53호주는 또 언제 가셨데여...??
ㅋㅋ
어제 대구 서포터 홈피 해킹 당했다는 것 같던데...
오장은 국대 뽑혔다더군요...^^
외지에선 건강이 우선입니다.
잘 지내다 오세요~~
대구는 현재 한달동안 진적이 없다...4승1무...돌아오면 대구 유니폼에 별 달려 있을지도 몰라
2006/10/23 05:44'ㅁ ' 보고싶어요
2006/11/02 00:18비밀댓글 입니다
2006/12/10 18:35